찾아가는 산림복지서비스 ’다도체험 – 겨울의 푸른 조릿대‘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횡성 숲체원 직원분들이
숲을 양손 가득 들고 기관을 직접 찾아 주셨습니다 ~~*
오늘 진행되는 1회차는 조릿대 이름의 유래와 활용방법, 조릿대를 활용한 배 만들어 띄우며 새해 소망도 빌어보고,
덖어온 조릿대로 차를 우려 마시며 숲을 느끼고 자연의 향기에 흠뻑 취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~
코로나로 인하여 외부활동이 제한적인 시국에 찾아가는 산림복지 서비스로 몸과 마음이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^~~^



